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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포스팅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음식물쓰레기 구분법에 대해 알아볼게요.

 


제 경험상으로도 여러가지 음식물쓰레기를 일반쓰레기로 처리해야하는지 음식물로 처리해야 하는지 헷갈리는데요.
이번 기회에 고민되는 음식물쓰레기를 하나하나씩 살펴보기로 할까요~~~

 

 

 

 

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배포된 자료를 바탕으로 이야기해볼게요.

아주 중요한 음식물만 예시로 한 부분이라 도움이 많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.

 

 

먼저 요즘 추운겨울날 집에서 많이 드시기도 하고, 음식물쓰레기도 만만치 않게 발생하는 귤이 있는데요. 귤 껍질은 과연 음식물쓰레기일까요???

 

결론은 귤 껍질은 음식물쓰레기라는 사실입니다.

 

 

 

 

고구마, 감자, 수박, 귤, 바나나 껍질은 음식물쓰레기로 분류되고, 양파, 마늘, 옥수수껍질은 일반쓰레기로 분류됩니다.

 

구분 차이는 동물이 먹을 수 있는것이냐에 따른것이라고 하네요.

 

 

그럼. 다음엔 호두껍질은 일반 쓰레기일까요?

일반적으로 생각해도 호두껍질은 너무 딱딱해서 일반쓰레기가 되지않을까 생각되는데요.

 

 

 

 

호두, 밤, 땅콩 등 껍질은 일반 쓰레기로 분류되고, 코코넛, 파인애플, 달걀껍데기같은

딱딱한 껍질도 일반 쓰레기라도 합니다.

너무 딱딱하면 동물들이 섭취하기가 어렵겠죠.

이렇게 음식물쓰레기 구분법은 동물을 생각하시면 쉽네요^^

 

 

파뿌리는 어떨까요?

쪽파, 대파, 미나리 등 뿌리는 일반 쓰레기로 분류되는데요. 또한 복숭아, 감, 체리, 망고 등 핵과류의 씨도 일반 쓰레기입니다.

 

이말 자체는 복숭아, 감, 체리 등 껍질은 당연히 음식물쓰레기겠죠^^

 

 

그럼. 마지막으로 고추는 어떨까요?

고추, 고추씨, 마늘, 옷수숫대는 일반 쓰레기로 분류됩니다.

 

고추가 사실 너무 맵기도 하죠. 동물들이 먹었다가는 ^^

 

 


이상으로 음식물쓰레기 구분법에 대해 하나하나씩 간단하게 설명드렸습니다.


혹시, 쓰레기 처리하실때 항상 고민고민하시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.

 

 

감사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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